빌려준 돈 법대로 받기 방법이 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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빌려준 돈 으로 인해 수없이 고통받는 채권자분들이 많습니다. 많은 분들이 적게는 100만 원 많게는 1천만 원 이상 빌려주거나 투자 명목으로 빌려주거나 등등 셀 수 없이 많습니다. 그렇다면 돌려받을 방법은 무엇이 있을까요? 채무자에게 강제적으로 금전거래에 있어서 행사할 수 있는 방법은 대한민국에서 오로지 “법” 한 가지입니다. 그래서 빌려준 돈을 쉽게 돌려주지 않고 차일피일 미룬다면 법대로 받아야 합니다. 간단하게 법적 절차를 알려드리고 그 이후에 채권추심을 통해 회수를 해야 하는 이유를 알려드리도록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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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번째 로 빌려준 돈을 받기 위해선 빌려준 증거를 확보해야 합니다. 통장이 체내 역이라든지 주고받은 문자메시지 내역(OO 년 OO 월 OO 일에 너에게 빌려준 금액 포함하여 언제 갚을 건지 등의 이야기가 오고 가면 좋습니다.) 또는 카톡 메시지도 상관없습니다. 제일 중요한 건 상대방의 인적 사항을 아는 것입니다. 집 주소, 주민번호, 연락처는 꼭 알아야 소송을 시작할 때 조금 더 빠르기 때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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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 번째 로는 내용증명을 발송하는 것입니다. 내용증명은 소송 시 증거자료로 활용할 수 있기 때문에 좋은 재료가 됩니다. 명확한 증거와 언제까지 갚으라는 내용 그리고 이행하지 않을 시 법적 조치를 하겠다는 것을 담아 3부를 만들어 우체국을 통해 보내어 1부는 본인, 1부는 우체국, 원본은 상대방에게 각각 하시면 되겠습니다. 여기서 내용증명을 받은 채무자는 독촉의 의지를 담은 내용증명을 보고 갚을 의사가 있다면 바로 채무를 변제하겠으나 이것마저 미루거나 무시한다면 빠르게 소송을 시작하셔야 합니다. 법은 채무자에게 시간을 주기 때문입니다. 지체하다간 못 받는 경우가 있습니다. 특히 모든 채권에는 소멸시효라는 것이 있기 때문에 청구권이 있을 때 하셔야 합니다. 마냥 기다려주는 것은 오히려 악성채무자를 만들게 되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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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 번째 로는 이제 준비를 마쳤으니 소송을 시작하셔야 합니다. 간단하게 3가지로 나눠보면 민사소송, 소액소송, 지급명령 이 있습니다. 민사소송은 생각보다 기간이 길다는 단점과 기다리는 동안 지치는 문제가 있습니다. 그래서 빠르게 상대방이 이의신청도 안 할 것 같다는 판단이 있다면 소액심판청구소송과 지급명령을 하시면 됩니다 두 가지다 간소화되어 쉽게 결정문을 받을 수 있고 그것으로 상대방에게 압류 및 강제집행을 할 수 있으며 채권추심업체와 파트너 관계를 맺어 재산 명시 신청처럼 기다리지 않아도 되는 채무자 재산조회를 단기간 내에 빠르게 하여 상대방의 변제 능력과 주거래은행 등을 파악하여 소송을 진행하신 법무사, 변호사 사무실에서 통장 압류 와 강제집행을 진행하시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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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압류나 강제집행을 하였더라도 빌려준 돈에 비해 회수율이 미비하다면 채권추심을 통해 회수가 될 때까지 채무자를 압박하면 되겠습니다. 채무자는 당장 갚지 않더라도 계속되는 압박과 회수 유도를 통해 채권자에게 변제를 하게 돼있습니다. 짧게는 몇 개월 길게는 1년이 넘어가는 경우도 있습니다. 채권을 지속적으로 관리하게 되면 채권자에게 회수가 언젠가는 되기 마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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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 채권을 빠르게 회수하는 곳은 없습니다. 법적 공방도 있을 것이며, 채무자의 변제 이행이 더딜 수도 있기 때문에 기다림의 연속이 될 수도 있습니다. 하지만 변제받을 방법은 회수를 많이 해본 채권추심원이 그동안 진행해온 일을 토대로 채권자의 회수금액에 도달 시킬 수 있도록 노력을 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52년 역사를 가지고 있는 곳에서 파트너 관계를 맺어 못 받고 있는 빌려준 돈을 법대로 합법적으로 받아보시는 걸 생각해보셨으면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