잡담 피규어에 관해서

 

코트프 키야 D.C.II~다 카 호피II~시라카와 나나카 1/8 스케일 PVC 도장 완료 완제품

집에 상자 안에 있던 피규어를 잠들어 있다. 낼 기회도 없고) 찍어 봤다

수아재다.

https://www.amazon.co.jp/ 코트푸키아-D-C-II-다 카호프II-시라카와나나중-PVC 도장완제품/dp/B000GLYZ9A

피겨에 관해 대화를 나누고 싶어서 썼다.

사실…2009년 처음 갔을 때부터 피겨비즈니스를 하면 어떨까 생각한 적이 있어.

그 당시 피겨는 한국에서 신기해 구하기도 힘들었다.

하지만 피겨 특유의 큰 박스와 차익을 기대하기 힘들어 포기하고 있었다.

운송수단으로 배가 있어 배송비를 싸게 해서 일본에서 보내는 경로를 생각하면 가능성이 있다고 생각했다.

당시에는 구매대행 사이트는 물론 피겨 구매대행 사이트가 있었지만 가격을 보니 바가지가 많았다.운송루트가 발달하지 않은건지 운송비가 많이 드는건지 모르겠지만…

이후 2014년 무렵 갑자기 인기를 끌었는데, 일본 게임센터 피겨(크레인용)를 한국 어디에서나 볼 수 있다.

그리고 충격인게 가격!!

그것도 일본에서 막 나온 피규어들..

가격도 14000원~14000원(배송비x)

배송비가 웃긴 게 일본에서는 국내 피겨 배송에 900엔이 드는 황당한 상황이 발생하는데 한국은 3000원이면 해결된다는 게 충격적이었다.

그중 일본에서 희귀 피규어나 인기 피규어는 일본 내에서 2배 이상 가격에 팔리고 있다.

차라리 한국에서 사서 일본에 팔아야 차익이 더 남는다.

귀멸의 야이바 탄지로 일본피겨샵에서 크레인용인데 3000엔에 판다..

왜 한국이 쌀까?

한국-일본 배송비가 상품 가격보다 비싸 주거래처를 계약으로 확정했다고 해도 배송비 피겨를 얻는 비용이 너무 많이 든다.게다가 일본 국내간 배송-한국 배송을 2단계의 루트를 거치면…자선사업이 될텐데…남음이 없어…

이 이상한 시스템이 어떻게 유지되고 있을까.

제가 생각한 루트는

생산 거점이 중국이라서 중국에서 가져오는

크레인용 피규어는 대부분 중국에서 생산되기 때문에 중국 공장에서 저렴하게 판매하는 방법.

2) 크레인 전문 사냥꾼을 고용해 계약

일본 크레인 게임 전문 사냥꾼이 존재하는 여러 기술을 사용해 3번 이내의 기회(300엔)로 오락실에서 피겨를 획득해 버린다.피규어가 대량으로 쌓이면, 커다란 쇼핑비닐을 게임센터에서 주는데, 그것이 3~4개…그것도 매일 보여…이것을 일본의 게임센터에서 뽑아서, 아키하바라와 같은 피규어 매입점에 파는 형태다.

후쿠오카등지에서 몇명 찾고 정기적으로 계약해서 배편으로 대량배송하는게 어때??

실현 가능한 얘기다.

필시 둘 중의 하나라고 생각한다

반대로

알타, 코토부키아, 굿스마일 등 일본 전문 피겨 업체가 만든 피겨는 한국에서 고가에 거래된다.

특히 수량 한정 피규어의 경우 구할 수 없는 경우가 많다.

그래서인지 일본 업체들의 값비싼 피겨는 한국에서도 비싸게 거래되는 편이다.

이상한 추측을 해봤는데

아주 불명료한 세상이다

어떻게 13000원에 파는지…